[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유비가 차원이 다른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이유비는 내추럴함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그럼에도 이유비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는 여리여리하다. 164cm에 43kg인 몸매가 현실감 없이 느껴진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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