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혜교가 꽃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에 오니 더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이 화병에 예쁘게 꽂혀 있다. 송혜교가 선물 받은 꽃을 집에 가져온 듯 보인다.
송혜교의 미모만큼 아름다운 꽃. 배경으로 보이는 깔끔한 집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송혜교가 촬영 중인 드라마 '더 글로리'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린 후 아이의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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