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OHA 동물들이 좋으면 바닥에 뒹구는 이유를 알게 된 순간 #themostbeautifulsunse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배우 장희진, 기은세와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다.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세 사람은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전혜빈은 원피스를 입은 채 바닥에 드러누우며 신난 바이브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기은세는 "진짜 동물같다ㅋㅋㅋ"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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