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가 잘생긴 큰아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만화방 데이트, 슬램덩크에 빠진 하준이. 아빠도 중딩 때 이거 봤었는데..30년이 지나도 강백호는 여전하나?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아들과 만화방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현직 승무원 엄마와 배우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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