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정임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일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피드 글이 길고.. 인증샷도 많이도 첨부하고..바디체크 사진도 ..함께 올려드리는 건! 얼굴도 못 본 온라인 친구들이라...좀 더 신뢰할 수있는 찐인친이 되고자함임을.."이라고 적었다.
이어 "일상 속 식습관, 식단관리, 홈트 그리고 나 자신을 믿고... 짧게는 절대 요요가 되돌아오니.. 길게 나의 체질과 나의 식습관을 바꾸자! 라고 생각하고 .스트레스없이 시작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섹시한 복근을 인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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