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은혜가 든든한 아들을 자랑했다.
1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박 시작할 때 심은 상추가 어마어마 자랐다. 상추 따고 걸어 올라오는데 할머니 80살 넘어서 힘들다고 재호가 할머니 짐까지 다 들고 올라온다.. 기특하다.. #착한재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혜의 아들 재호가 양 손에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오르막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눈에 봐도 무거워 보이는 짐이지만 할머니를 위해 짐을 옮기는 재호의 착한 마음씨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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