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명품 수트핏을 자랑했다.
1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입은 정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국은 훤칠한 비주얼에 훈훈한 수트핏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정국은 지난 31일 기존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백악관에서 진행하는 아시아계 대상 무차별 혐오범죄 및 차별에 관한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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