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정안이 반전의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으로만 마시기엔….. 탐난다 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병맥주를 들고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맥주를 간절히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채정안은 검은색 반팔티에 청핫팬츠를 입어 내추럴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뒤를 돌자 티셔츠의 등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감하게 노출을 하며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채정안이 최근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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