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이 테니스를 즐겼다.

2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테니스 3회차 운동 못하는 부부 테니스 재미 붙였어요! 영란씨는 스윙 폼이 까막눈인 제 눈에도 너무 이뻐보여서 슬로우모션으로 #라니포바 #부부스타그램 #부부테니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테니스를 치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코랄색 레깅스를 입고 하늘색 외투를 허리에 두른 상큼한 패션을 자랑한다. 운동도 함께하는 부부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