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유비가 민낯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거울 셀카를 남김고 있다. 내추럴한 패션의 이유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인 듯 보인다.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이유비는 민낯에도 굴욕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비의 하얀 피부는 그녀를 더욱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워 보이게 해준다. 너무 가는 팔뚝과 허벅지는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만 같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2' 공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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