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복싱하는 일상을 전했다.
2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복싱장을 찾은 모습이다. 글러브를 착용하고 쥔 주먹이 야무져 보인다. 올해 53세임에도 여전히 30대 미모를 유지하는 김혜수의 비결은 꾸준한 운동 덕분인 듯하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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