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엽이 서예지에게 택배를 받고 행방을 추적했다.
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서은평(이상엽 분)이 이라엘(서예지 분)이 보낸 택배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은평은 '이라엘입니다. 약속대로 제가 받은 것의 10배로 돌려드립니다'라는 이라엘의 택배에 보좌관에게 연락했다. 서은평은 13년 전 김정철(정해균 분)에게 잔인한 폭행을 당했던 이태준(조덕현 분)에 이라엘과 아내 김진숙(김정영 분)을 보호했다.
김진숙은 서은평에 "중국에서 입금됐다는 돈은 정말 모르는 돈이다. 두달 쯤 전부터 그이가 불안해했다"라며 남편 이태준이 "나한테 문제 생기면 당신부터 빼앗길거다. 그동안 시간을 벌어 그러면 김전무가 지켜줄거야"라며 이라엘에게 주식을 양도해 한판로(전국환 분)를 견제했음을 알렸다.
한편 서은평이 택배를 보낸 이라엘의 행방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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