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2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한 호텔에서 테니스를 즐기고 있다. 그는 파란색 셔츠에 하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무릎을 다친 건지 무릎에 밴드를 붙이고 있는 구재이는 시원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늘씬한 자태는 그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프랑스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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