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임신 중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맘껏 멋부린 뿜뿜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한껏 차려입고 모델 출신 남편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셀프사진관에서 촬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선데이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응원 받았다. 선데이는 임신 이후 17kg가 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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