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닥터로이어’가 몰입도를 높인다.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 이동현)가 3일 첫 방송된다. ‘닥터로이어’는 ‘법정은 수술실과 같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이쯤에서 ‘닥터로이어’를 꼭 봐야만 하는 이유,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다.
◆ 의학드라마X법정드라마의 결합! 극강의 긴장감이 터진다
‘닥터로이어’는 ‘닥터(의사)’와 ‘로이어(변호사)’가 합쳐진 제목처럼 의학드라마와 법정드라마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작품이다. 의학드라마, 법정드라마 모두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장르이다. ‘닥터로이어’ 제작진과 배우들은 의학드라마, 법정드라마의 디테일과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매 장면 논의하고 또 상의했다.
◆ 소지섭의 4년 만 안방극장 귀환! 신성록X임수향 주연 3인방의 강력한 시너지가 터진다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 다 잡는 대한민국 최고 배우 소지섭(한이한 역)이 ‘닥터로이어’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여기에 미친 존재감의 대명사 배우 신성록과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팔색조 배우 임수향이 소지섭과 함께 주연으로 나섰다. 세 배우가 만나 보여줄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 ‘미스터 기간제’ 장홍철 작가X’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용석 감독 의기투합, 쾌속 전개 속 몰입도가 터진다
‘닥터로이어’는 드라마 데뷔작 '미스터 기간제'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장홍철 작가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통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안겨준 이용석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최강 제작진이 완성한 압도적 몰입도가 기대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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