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축구 경기 직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이 전날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를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민은 배꼽티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금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소속사였던 FN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최근에는 SNS로 복귀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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