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용호가 최지우를 언급해 화제다. 이 말의 진위 여부는 가려지지 않았다.
김용호는 개인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한예슬 폭탄! 조여정은 무슨 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용호는 한예슬이 새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한예슬, 조여정을 뒤에서 봐주는 회장님이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영상 말미에는 한예슬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사람이 최지우라며 "최지우 씨, 인스타그램 안 닫으셨네요", "모짜르트", "회장님과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빌라는 왜 가셨어요?"라는 자막을 띄워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김용호는 "한예슬, 최지우, 차예련 등이 3일만 인스타그램을 닫는다면 아무 말 하지 않겠다"며 "뻔뻔하게 SNS 활동을 한다면 그들 삶이 아름답지 않다는 걸 바로 공개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