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아내에게 장난쳤다.
3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는 사진과 함께 "김팀장 무보정 사진. 바보... 자연스러운게 더 이뻐! 매번 보정해서 올리느라 고생하는 김팀장. 여러분이 말씀좀 해주세요. 무보정도 충분히 이쁘다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상무는 아내의 어깨를 감싸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하고 있다. 유상무는 아내의 팔을 보정으로 크게 늘려 장난친 모습이다. 유상무와 아내의 모습이 달달하다.
한편 유상무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5년 만에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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