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남편의 고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3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반응에 한장더 고우신 성수씨. 여보 곱다 고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과 남편의 웨딩 화보가 담겨있다. 홍지민은 슈트를, 남편은 드레스를 입은 채 유쾌하고 의미있는 사진을 남긴 두 사람이다.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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