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명품 쇼핑 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3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편집숍에서 귀여운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 황정음은 한 쪽 손에 샤넬 쇼핑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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