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혜빈이 하와이 태교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홀한 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노을이 지는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남편의 손을 꼭 잡고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절친들과 하와이 여행 중인 전혜빈은 이처럼 석양에 비친 D라인 실루엣을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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