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현진이 피를 뒤집어 쓴 채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극본 김지은)1회에서는 오수재(서현진 분)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재는 거울을 보며 피를 뒤집어 쓴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거울을 바라보던 오수재는 거울을 본 뒤 자신이 착용했던 핀을 화장실에 버린 채 나갔다. 그렇게 등장한 강렬한 오수재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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