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집들이를 준비하던 김광규가 먼저 도착한 전현무에 파스타를 부탁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집들이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급 식재료들을 꺼낸 김광규는 "오늘은 우리집 집들이하는 날이다. 부산에서 어머니 오셔서 온 가족이 모여서 집들이를 하고 친구들 집들이는 처음하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제일 먼저 도착한 전현무는 "연예인집이네. 여기가 형 방귀 뀐데 아니야"라며 김광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네가 파스타를 좀 준비할래? 이집에 파스타가 어울리지 않냐"라며 양은냄비를 꺼냈다. 이어 전현무는 김광규의 "기안하고 젊은 애들 오는데"라는 말에 "기안도 안 젊어 내년이면 40이야"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걔도 끝났네"라고 조용히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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