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나프리해'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밤 11시 MBN 아나프리해! 분위기 있는 캠핑인 줄 알고 갔는데 '나는 자연인이다'를 찍었다! 수민이 대신 하루 열일 해준 에이스 울 문지애 덕분에 닭도 잡아 봄. #은지씨가우리표정너무웃긴다며찍다가빵터짐 #아나프리해분위기최고 #수경선배님은몸빼를입어도찰떡같이소화 #근데몸개그의일인자 #우린점점서로에게스며들고있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나프리해' 멤버들과 함께 생닭을 쥔 채 활짝 웃고 있다. 힘든 노동도 제대로 즐기는 강수정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MBN '아!나 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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