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3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병의 소주 한 병과 증류 소주 한 병이 식탁 위에 올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는 "혼자 일품진로까지...ㄷㄷ 오빠 미안222 주막 찍느라 그랬어. 믿어주세요.."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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