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계속되는 런칭. 이사 준비. 집안일. 육아. 여행 준비 모든 것이 한꺼번에 겹쳐 지난 몇 주를 무리했더니 체력의 한계가 이제는 몸살로 온다"라고 했다.
이어 "운동은 건강하려고 하는 거니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과감히 쉴 줄도 알아야 함을 깨달음. 강철 체력아 돌아오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김빈우는 탄탄한 레깅스 자태를 보여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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