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지만..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라켓을 가방에 넣고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 딸 리호의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이를 통해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딸은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벌써부터 긴 다리길이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리호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네요. 엄마의 정성과 많은 사랑이 느껴져요. 조금만 더 크면 자매인 줄 알겠어요. 정말 변함이 없으신 건 계속되는 자기관리 덕인 거죠?"라는 댓글이 달리자 손태영은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젊음은 못 따라가죠ㅠㅠ"라고 유쾌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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