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가 청와대에서 단독 공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걷고 또 걷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셔츠에 바지, 안경을 쓴 채 편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청와대 공연을 앞두고 틈틈히 운동도 하는 듯하다. 이에 노홍철은 "나도 어제 새벽에 쥬라기공원 걸어서 보고 왔thㅓ!!! 용산까지 왕복 왕복"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비는 최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으며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오는 6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 청와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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