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건강하고 특별한 주말 브런치를 즐겼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토마토랑 양배추가 있길래. 아, 오랜만에 혼자 먼저 가볍게 마녀스프 먹어야겠구나 고구마 쪄서 같이이 뉸뉴. 분명 그래놓구 냉장고 털기 (남편 같이먹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냉장고에 있던 토마토, 양배추로 수프를 만들어 먹었다고 전했다.

그는 냉장고 털이의 결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감성적이게 여러 채소, 빵들, 수프를 감성적이게 차려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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