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나영이 아들 이준이의 지저분해진 신발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릭터 무늬가 들어간 귀여운 신발 두 켤레가 담겨있다. 한 켤레는 첫째 신우, 작은 쪽은 둘째 이준이의 것으로 보인다.
신우의 깨끗한 신발과 달리 까맣게 지저분해진 이준이의 신발을 보고 김나영은 "이준아! 어린이집에서 머하고 노는 거니?"라는 글을 적어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지난 달 31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법옷장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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