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비 생신이라 동두천 가는 길. 도경이 처음 인사드리러 가요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젠 카니발도 좁은 느낌 #대식구이동 #웨건기본 #킥보드3개도기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남편 그리고 네 아들과 아버지 생신을 위해 이동 중인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최근 넷째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넷째 아들은 귀여운 표정으로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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