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보라의 오랜 로망이 실현된다.
6일(오늘) 방송되는 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에서는 요트 투어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캉스’ 멤버들은 ‘게스트’ 보라가 부산에서 꼭 하고 싶은 일이라고 밝힌 요트 탑승 체험에 나선다. 보라를 포함한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는 요트를 타기 전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이내 3단 감탄사를 내지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부산 바다의 풍경에 ‘물멍(물 멍 때리기)’을 즐긴다. 특히 요트 앞 해먹으로 자리를 옮긴 소유와 예지원은 온몸으로 햇살을 받아내며 영화 ‘타이타닉’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는 등 한층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럭셔리 여행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는 6일(오늘) MBN에서 밤 11시,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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