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아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환이가 래퍼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따라온 공연 !!! 내가 더 신나!!! 초대고마워!! #안리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한 행사장에 방문해 다이나믹듀오의 공연을 봤다고 전하면서 아들 리환이가 래퍼를 사랑해서 따라왔다고 전했다.
한 지인이 남긴 댓글에 이혜원은 "아이고 리환이가 #다이나믹듀오 래퍼러버라서 갔긴 갔는데 오매 두시간 넘게 서있고 늙은아주미 하늘빙빙 입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넘나 신나 나도 모르게 어깨가 두둠칫두둠칫. 손머리위로하면!! 나도모르게 손올리고있고 ㅋㅋㅋㅋㅍㅎㅎㅎ 웃기져 웃긴아주미 ㅋㅋㅋㅋ. 얼른커라 리환아~~~~ 그냥 웃어줘여"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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