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인스타
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출산 후 다시 일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7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 딸아 엄마도 다시 일하고 싶구나. 일할 때 행복한 여자"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한혜진, 임수향, 유라 등과 촬영을 진행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지난 2017년도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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