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아중이 변함 없는 소녀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abbit, 2019"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미국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김아중은 갸름한 얼굴선과 소녀와도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청순하고 우아한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바로 어제 같은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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