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욜날 아빤 제주로 떠나시고~ 우린 여행고고. 연휴에 집에 있으면 내가 아니지!! 무조건 떠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과 삼남매는 주차장에서 짐을 한가득 챙겨들 고 서 있는 모습이다. 정조국은 가족들과 인사하며 헤어지기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이어 김성은은 아이들과 워터파크를 찾은 사진을 남기며 "역시 연휴라.. 오션월드는 물반 사람반이였지만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 했구! 차 막힐까봐 체크아웃하고 들른 앤트월드에선 땀뻘뻘 흘리며 온 에너지를 다 쓰고 그래도 더 놀고 싶다며 집에 가기 싫다며… 너희에겐 만족은 없는거니?! 늦게 출발해도 차는 여전히 막혔고! 그래도 안전하게 집에 도착!! 어쨋든 이번 연휴도 우린 불태웠다 #얼른내일이되서모두등원하길 #엄만낼자유다야호"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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