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비가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7일 오전 가수 겸 배우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해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가 소파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기도. 그는 또한 야외에서 남산타워를 바라보며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비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청와대 공연을 앞두고 치열하게 연습 중인 그를 향한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

한편 비는 최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으며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오는 6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 청와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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