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고은이 완벽한 생얼 미모를 뽐냈다.

7일 배우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잎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테라스에서 즐기고 있다. 편한 편의점 룩에 노메이크업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김고은의 얼굴이 소멸직전이다. 모자를 눌러쓰고 있어도 김고은의 초동안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6월 10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tvN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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