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메이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메이비는 사진과 함께 "엄마 오랜만에 셀카 찍으려고 인자하게 웃었는데. 자니?? 루니야 눈 떠. 합성이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메이비는 반려견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려견은 메이비의 품안이 포근한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또 메이비는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메이비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메이비는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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