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크림 카트 처음 샀을 때는 소리 나는 버튼만 계속 누르고, 아무리 아이스크림 놀이 하려해도 소용 없었는데 4살 언니가 되더니 어느새 아이스크림 토핑을 야무지게 얹고, 떼낸다. 작은 엄지손가락으로 아이스크림 스쿱을 잘 다루는 모습이 신기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들 크는 게 너무 신기하다. 어마어마한 정성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이렇게 커 내는 모습이 얼마나 신기한지. #셜록32개월"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소영이 딸 셜록이가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것. 살짝 보이는 한강뷰와 엘타워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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