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소이현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뚜데이뚜 여자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두 딸 하은, 소은 양이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갈수록 예뻐지는 두 딸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계산대 앞에 서 있는 큰딸 하은이의 뒷모습은 엄마 소이현과 똑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소이현은 현재 ENA PLAY, MBN에서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