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차인표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를 만날 때면 나는 거의 매번 사진을 찍어왔다. 그래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엄청 많다"고 전했다.
이어 "기쁘거나, 아프거나, 반갑거나 그리웠던 순간들이 30년 넘게 차곡차곡 쌓여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헤아리고 싶을 때, 추억을 되새기고 싶을 때 언제든 불러올 추억이 많은 난 추억 부자다. 며칠 후면 내 어머니는 80세가 되신다. 어머니랑 만나서 또 함께 사진 한장 찍어야겠다"며 "#어머니 #생일축하해요 #감사해요 #존경해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인표가 어머니와 과거 그리고 현재 함께 한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2월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2' 호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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