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프라이빗 나들이를 즐겼다.

7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구가 아기를 7마리나 낳았다. 그리고 마이크 생전 처음 잡아본 정윤이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프라이빗한 야외 놀이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크롭티에 멜빵치마를 입은 채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이시영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정윤 군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떡잎부터 연예인'이라는 말을 떠오르게 만든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