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하선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소탈한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 왜 지하철만 타면 대학교 때부터 멍 때리다 자꾸 역을 지나쳐 으헝 집에 빨리가고 싶어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를 보고 지하철로 이동 중인 박하선의 동선이 담겨 있다. 멍 때리다 내려야할 역을 놓쳐 신논현역에서 다음 지하철을 기다리는 박하선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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