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연수가 아들 생일을 맞아 파티 인증샷을 찍었다.
8일 모델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6. 06. 07 민수생일.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잡고 내곁에있는 너를 확인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파티를 열어 준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연수, 일라이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지연수가 전남편 일라이와 동거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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