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앨범 'Flip That'(플립 댓)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오늘(8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플립 댓)의 예약 판매를 오픈했다.

이달의 소녀의 이번 앨범은 A, B, C, D 이렇게 총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100 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각 버전의 CD를 비롯해 AR(증강현실) 포토카드(12종 중 랜덤 1종), 포토카드(36종 중 랜덤 3종), 러기지 스티커(16종 중 랜덤 4종), D.I.Y 딱지(6종 중 랜덤 2종) 등이 포함됐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으로 1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서머퀸을 노린다. 타이틀곡 'Flip That'은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세상을 뒤집겠다는 소녀들의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제공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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