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귀요미 딸 윤슬이가 성장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 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어른의 도움을 받으며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비록 어른이 손을 잡아주고 있지만 스스로 양발을 내딛으며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가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성장한 근황이다.
귀여운 윤슬이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볼 때마다 사랑스럽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반갑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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