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 rose for me #eatinghealth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장미꽃을 든 채 눈을 살짝 감고 미소를 짓고 있다. 서동주의 화려한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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