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아들과 호캉스를 즐겼다.
9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에바 포피엘은 사진과 함께 "해운대 호캉스. 2일차 수영장& 사우나. 해운대 시장 에서 점심먹기. 해수욕장 즐기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두 아들과 함께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다. 에바 포피엘은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또 두 아들은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에바 포피엘은 두 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행복해하는 듯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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