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긴 다리로 남다른 포토월 포즈를 제안했다.
9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토월 포즈 제안 1.2 #뮤지컬마타하리#마타하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마타하리'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옥주현은 다리를 쭉 뻗어올려 발차기 하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옥주현의 놀라운 유연성은 물론 쭉 뻗은 롱다리가 감탄을 부른다. 173cm인 옥주현의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 개막한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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